[기후는 말한다] ‘산림 도로’ 설계 기준 강화…“재난 대응력 강화”
입력 2025.04.03 (12:31)
수정 2025.04.0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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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 입니다.
산림청이 산림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산림 도로인 임도의 설계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는 임도 내 구조물을 설치할 때 백년에 한 번 꼴로 발생할 수 있는 극한 강우량의 1.2 배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했지만, 이번 개정으로 극한 강우량의 2배에 이르는 수량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아울러 연약한 지반에 임도를 설치할 경우 비탈면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평가하는 항목도 의무화됩니다.
산림청이 산림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산림 도로인 임도의 설계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는 임도 내 구조물을 설치할 때 백년에 한 번 꼴로 발생할 수 있는 극한 강우량의 1.2 배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했지만, 이번 개정으로 극한 강우량의 2배에 이르는 수량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아울러 연약한 지반에 임도를 설치할 경우 비탈면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평가하는 항목도 의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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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는 말한다] ‘산림 도로’ 설계 기준 강화…“재난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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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3 12:31:23
- 수정2025-04-03 12:38:22

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 입니다.
산림청이 산림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산림 도로인 임도의 설계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는 임도 내 구조물을 설치할 때 백년에 한 번 꼴로 발생할 수 있는 극한 강우량의 1.2 배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했지만, 이번 개정으로 극한 강우량의 2배에 이르는 수량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아울러 연약한 지반에 임도를 설치할 경우 비탈면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평가하는 항목도 의무화됩니다.
산림청이 산림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산림 도로인 임도의 설계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는 임도 내 구조물을 설치할 때 백년에 한 번 꼴로 발생할 수 있는 극한 강우량의 1.2 배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했지만, 이번 개정으로 극한 강우량의 2배에 이르는 수량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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