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정치권, 긴장감 속 선고 예의주시
입력 2025.04.04 (09:06)
수정 2025.04.0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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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하면서 국회에서도 긴장감 속에 오늘 선고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헌재 선고 직후에는 각 당마다 기자회견을 열고 선고에 따른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로 가봅니다.
원동희 기자, 지금 국회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선고를 앞둔 국회는 현재 고요한 분위기입니다.
여야 정당 모두 오전 11시로 예정된 헌법재판소 선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고 직전인 10시 40분에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엽니다.
당 지도부가 모두발언을 마친 뒤 다함께 TV 생중계로 헌재 선고를 지켜볼 계획입니다.
오전 11시 반에는 의원총회가 소집돼 있습니다.
선고 결과에 따라 이 자리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가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이고요.
이후 선고 결과에 따른 향후 정국 수습 방안을 논의한다는 방침입니다.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민주당 등 야당 분위기도 전해주시죠.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도 긴장감 속에 헌재의 결정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오늘 공개 일정은 최소화한 채 선고를 지켜본 뒤 이후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잠시 뒤인 오전 10시에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가 잡혀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탄핵 선고 후 대응 전략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최고위 회의를 마치고 나면 민주당 지도부 역시 회의실에서 다같이 헌재의 선고를 TV로 시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이재명 대표의 입장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시간과 형식은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의 비상의원총회는 오후 1시 반으로 잡혀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당 의원들과 함께 향후 대책을 논의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선고 직후 국회에서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헌재에서 어떤 결론이 나든 여야 정치권 모두 격랑에 휩싸일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KBS 뉴스 원동희입니다.
촬영기자:송상엽/영상편집:김신형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하면서 국회에서도 긴장감 속에 오늘 선고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헌재 선고 직후에는 각 당마다 기자회견을 열고 선고에 따른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로 가봅니다.
원동희 기자, 지금 국회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선고를 앞둔 국회는 현재 고요한 분위기입니다.
여야 정당 모두 오전 11시로 예정된 헌법재판소 선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고 직전인 10시 40분에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엽니다.
당 지도부가 모두발언을 마친 뒤 다함께 TV 생중계로 헌재 선고를 지켜볼 계획입니다.
오전 11시 반에는 의원총회가 소집돼 있습니다.
선고 결과에 따라 이 자리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가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이고요.
이후 선고 결과에 따른 향후 정국 수습 방안을 논의한다는 방침입니다.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민주당 등 야당 분위기도 전해주시죠.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도 긴장감 속에 헌재의 결정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오늘 공개 일정은 최소화한 채 선고를 지켜본 뒤 이후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잠시 뒤인 오전 10시에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가 잡혀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탄핵 선고 후 대응 전략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최고위 회의를 마치고 나면 민주당 지도부 역시 회의실에서 다같이 헌재의 선고를 TV로 시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이재명 대표의 입장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시간과 형식은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의 비상의원총회는 오후 1시 반으로 잡혀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당 의원들과 함께 향후 대책을 논의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선고 직후 국회에서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헌재에서 어떤 결론이 나든 여야 정치권 모두 격랑에 휩싸일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KBS 뉴스 원동희입니다.
촬영기자:송상엽/영상편집:김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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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보] 정치권, 긴장감 속 선고 예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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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하면서 국회에서도 긴장감 속에 오늘 선고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헌재 선고 직후에는 각 당마다 기자회견을 열고 선고에 따른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로 가봅니다.
원동희 기자, 지금 국회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선고를 앞둔 국회는 현재 고요한 분위기입니다.
여야 정당 모두 오전 11시로 예정된 헌법재판소 선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고 직전인 10시 40분에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엽니다.
당 지도부가 모두발언을 마친 뒤 다함께 TV 생중계로 헌재 선고를 지켜볼 계획입니다.
오전 11시 반에는 의원총회가 소집돼 있습니다.
선고 결과에 따라 이 자리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가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이고요.
이후 선고 결과에 따른 향후 정국 수습 방안을 논의한다는 방침입니다.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민주당 등 야당 분위기도 전해주시죠.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도 긴장감 속에 헌재의 결정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오늘 공개 일정은 최소화한 채 선고를 지켜본 뒤 이후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잠시 뒤인 오전 10시에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가 잡혀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탄핵 선고 후 대응 전략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최고위 회의를 마치고 나면 민주당 지도부 역시 회의실에서 다같이 헌재의 선고를 TV로 시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이재명 대표의 입장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시간과 형식은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의 비상의원총회는 오후 1시 반으로 잡혀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당 의원들과 함께 향후 대책을 논의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선고 직후 국회에서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헌재에서 어떤 결론이 나든 여야 정치권 모두 격랑에 휩싸일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KBS 뉴스 원동희입니다.
촬영기자:송상엽/영상편집:김신형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하면서 국회에서도 긴장감 속에 오늘 선고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헌재 선고 직후에는 각 당마다 기자회견을 열고 선고에 따른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로 가봅니다.
원동희 기자, 지금 국회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선고를 앞둔 국회는 현재 고요한 분위기입니다.
여야 정당 모두 오전 11시로 예정된 헌법재판소 선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고 직전인 10시 40분에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엽니다.
당 지도부가 모두발언을 마친 뒤 다함께 TV 생중계로 헌재 선고를 지켜볼 계획입니다.
오전 11시 반에는 의원총회가 소집돼 있습니다.
선고 결과에 따라 이 자리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가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이고요.
이후 선고 결과에 따른 향후 정국 수습 방안을 논의한다는 방침입니다.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민주당 등 야당 분위기도 전해주시죠.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도 긴장감 속에 헌재의 결정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오늘 공개 일정은 최소화한 채 선고를 지켜본 뒤 이후 입장과 향후 계획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잠시 뒤인 오전 10시에 비공개로 최고위원회의가 잡혀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탄핵 선고 후 대응 전략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최고위 회의를 마치고 나면 민주당 지도부 역시 회의실에서 다같이 헌재의 선고를 TV로 시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이재명 대표의 입장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시간과 형식은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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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선고 직후 국회에서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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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희 기자 eastshin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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