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산불 피해 지역서 배식 봉사…“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
입력 2025.04.04 (09:36)
수정 2025.04.0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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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 BTS의 멤버 진이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배식 봉사 활동을 벌였습니다.
진은 어제(3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의 한 산불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식사 배식을 했습니다.
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앞치마를 두른 진은 지역 주민에게 “어떻게 드릴까요?”라고 물으며 음식을 나눠줬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진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정국 10억 원, 뷔 2억 원, RM·제이홉·슈가 각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빅히트뮤직 제공]
진은 어제(3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의 한 산불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식사 배식을 했습니다.
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앞치마를 두른 진은 지역 주민에게 “어떻게 드릴까요?”라고 물으며 음식을 나눠줬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진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정국 10억 원, 뷔 2억 원, RM·제이홉·슈가 각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빅히트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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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진, 산불 피해 지역서 배식 봉사…“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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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09:36:16
- 수정2025-04-04 09:48:01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 BTS의 멤버 진이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배식 봉사 활동을 벌였습니다.
진은 어제(3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의 한 산불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식사 배식을 했습니다.
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앞치마를 두른 진은 지역 주민에게 “어떻게 드릴까요?”라고 물으며 음식을 나눠줬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진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정국 10억 원, 뷔 2억 원, RM·제이홉·슈가 각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빅히트뮤직 제공]
진은 어제(3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의 한 산불 이재민 대피소를 방문해 식사 배식을 했습니다.
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앞치마를 두른 진은 지역 주민에게 “어떻게 드릴까요?”라고 물으며 음식을 나눠줬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진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정국 10억 원, 뷔 2억 원, RM·제이홉·슈가 각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빅히트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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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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