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이재명에 대한민국 맡길 수 없어…대선 승리 향해 나아가야”
입력 2025.04.04 (12:22)
수정 2025.04.0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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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하자 국민의힘은 “마음은 아프지만 헌재 결정은 존중해야한다”면서 “굳센 의지와 결기로 재무장하고 대선 승리를 향해 나아가자”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오늘(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젠 모든 차이를 털어버리고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2개월 후면 대선이다. 시간은 촉박하지만 절대로 물러설 수 없고, 져서는 안 될 선거”라면서 “피와 땀과 눈물로 지키고 가꿔온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험천만한 이재명 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승리를 위해 우리부터 하나로 뭉쳐야 한다”면서 “내일은 반드시 내일의 태양이 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밖으로는 글로벌 관세전쟁이 격화되면서 우리 경제에 비상이 걸렸고, 안으로는 민생경제가 엄중한 상황” 이라고 언급하며 “국민의힘은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와 국민에 대해 책임 정당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오늘(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젠 모든 차이를 털어버리고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2개월 후면 대선이다. 시간은 촉박하지만 절대로 물러설 수 없고, 져서는 안 될 선거”라면서 “피와 땀과 눈물로 지키고 가꿔온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험천만한 이재명 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승리를 위해 우리부터 하나로 뭉쳐야 한다”면서 “내일은 반드시 내일의 태양이 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밖으로는 글로벌 관세전쟁이 격화되면서 우리 경제에 비상이 걸렸고, 안으로는 민생경제가 엄중한 상황” 이라고 언급하며 “국민의힘은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와 국민에 대해 책임 정당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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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이재명에 대한민국 맡길 수 없어…대선 승리 향해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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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12:22:24
- 수정2025-04-04 13:07:24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선고하자 국민의힘은 “마음은 아프지만 헌재 결정은 존중해야한다”면서 “굳센 의지와 결기로 재무장하고 대선 승리를 향해 나아가자”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오늘(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젠 모든 차이를 털어버리고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2개월 후면 대선이다. 시간은 촉박하지만 절대로 물러설 수 없고, 져서는 안 될 선거”라면서 “피와 땀과 눈물로 지키고 가꿔온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험천만한 이재명 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승리를 위해 우리부터 하나로 뭉쳐야 한다”면서 “내일은 반드시 내일의 태양이 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밖으로는 글로벌 관세전쟁이 격화되면서 우리 경제에 비상이 걸렸고, 안으로는 민생경제가 엄중한 상황” 이라고 언급하며 “국민의힘은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와 국민에 대해 책임 정당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오늘(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젠 모든 차이를 털어버리고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2개월 후면 대선이다. 시간은 촉박하지만 절대로 물러설 수 없고, 져서는 안 될 선거”라면서 “피와 땀과 눈물로 지키고 가꿔온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험천만한 이재명 세력에게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승리를 위해 우리부터 하나로 뭉쳐야 한다”면서 “내일은 반드시 내일의 태양이 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밖으로는 글로벌 관세전쟁이 격화되면서 우리 경제에 비상이 걸렸고, 안으로는 민생경제가 엄중한 상황” 이라고 언급하며 “국민의힘은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와 국민에 대해 책임 정당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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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기자 yejin.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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