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대낮 참극’ 토론토서 승합차 돌진해 10명 사망…테러 가능성
캐나다 토론토서 차량돌진…교민 1명 중상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에서 23일(현지시간) 오후 차량돌진 사건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문재인 vs 김정은, 남북 정상의 협상 스타일은?
문재인 vs 김정은, 남북 정상의 협상 스타일은?
회담장에 마주 앉을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두 정상의 협상 태도는 회담의 판도까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경북 문경 연습용 수류탄 공장서 폭발…직원 3명 화상
입력 2017.02.17 (23:44) | 수정 2017.02.18 (01:47) 인터넷 뉴스
어제(17) 오후 7시 43분쯤 경북 문경시 영순면의 군용 장비제조업체에서 폭음탄 2백 개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57살 강모 씨와 41살 양모 씨 등 직원 3명이 팔과 가슴, 얼굴 등에 1도에서 3도의 화상을 입고 대구의 화상전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폭음탄을 쌓는 작업을 하던 중 폭발이 일어났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경북 문경 연습용 수류탄 공장서 폭발…직원 3명 화상
    • 입력 2017.02.17 (23:44)
    • 수정 2017.02.18 (01:47)
    인터넷 뉴스
어제(17) 오후 7시 43분쯤 경북 문경시 영순면의 군용 장비제조업체에서 폭음탄 2백 개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57살 강모 씨와 41살 양모 씨 등 직원 3명이 팔과 가슴, 얼굴 등에 1도에서 3도의 화상을 입고 대구의 화상전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폭음탄을 쌓는 작업을 하던 중 폭발이 일어났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크랩
K-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