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30만’ 난징대학살 80주기…추모 열기 속 대대적 대일 역사 공세
‘30만’ 난징대학살 80주기…추모 열기 속 대대적 대일 역사 공세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한 오늘이(13일) 중국에선 난징대학살 80주년입니다. 곳곳에서 대대적인 추모...
북극발 한파에 바닷물 ‘꽁꽁’…겨울철 조업도 차질
북극발 한파에 바닷물 ‘꽁꽁’…겨울철 조업도 차질
한반도에 혹한이 몰아치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전국의 강에는 얼음판이 만들어지고 있고...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경북 문경 연습용 수류탄 공장서 폭발…직원 3명 화상
입력 2017.02.17 (23:44) | 수정 2017.02.18 (01:47) 인터넷 뉴스
어제(17) 오후 7시 43분쯤 경북 문경시 영순면의 군용 장비제조업체에서 폭음탄 2백 개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57살 강모 씨와 41살 양모 씨 등 직원 3명이 팔과 가슴, 얼굴 등에 1도에서 3도의 화상을 입고 대구의 화상전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폭음탄을 쌓는 작업을 하던 중 폭발이 일어났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경북 문경 연습용 수류탄 공장서 폭발…직원 3명 화상
    • 입력 2017.02.17 (23:44)
    • 수정 2017.02.18 (01:47)
    인터넷 뉴스
어제(17) 오후 7시 43분쯤 경북 문경시 영순면의 군용 장비제조업체에서 폭음탄 2백 개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57살 강모 씨와 41살 양모 씨 등 직원 3명이 팔과 가슴, 얼굴 등에 1도에서 3도의 화상을 입고 대구의 화상전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폭음탄을 쌓는 작업을 하던 중 폭발이 일어났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