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글로벌24 클로징]
입력 2019.10.21 (20:48) 수정 2019.10.21 (21:05) 글로벌24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클로징]
동영상영역 끝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한국계 정치현 후보가 작은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외과 의사이자 목사인 정 후보는 현 정권에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며 유권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는데요.

현지시간 20일 열린 볼리비아 대선에서 총 득표율 3위를 기록했습니다.

대권은 현 모랄레스 대통령이 이어가게 됐지만, 그래도 신기하고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오늘 글로벌24 여기까집니다.

고맙습니다.
  • [글로벌24 클로징]
    • 입력 2019.10.21 (20:48)
    • 수정 2019.10.21 (21:05)
    글로벌24
[글로벌24 클로징]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한국계 정치현 후보가 작은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외과 의사이자 목사인 정 후보는 현 정권에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며 유권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는데요.

현지시간 20일 열린 볼리비아 대선에서 총 득표율 3위를 기록했습니다.

대권은 현 모랄레스 대통령이 이어가게 됐지만, 그래도 신기하고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오늘 글로벌24 여기까집니다.

고맙습니다.
KBS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글로벌24 전체보기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