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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美 대사관저 침입’ 4명 구속…3명 기각
입력 2019.10.22 (06:10) 수정 2019.10.22 (06:1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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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美 대사관저 침입’ 4명 구속…3명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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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주한 미국 대사관저에 침입해 농성을 벌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회원 4명이 구속됐습니다.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다른 회원 3명에 대해선 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공동 주거침입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김 모 씨 등 대진연 회원 4명에 대해 어제(21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명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 ‘주한 美 대사관저 침입’ 4명 구속…3명 기각
    • 입력 2019.10.22 (06:10)
    • 수정 2019.10.22 (06:19)
    뉴스광장 1부
‘주한 美 대사관저 침입’ 4명 구속…3명 기각
지난 18일 주한 미국 대사관저에 침입해 농성을 벌인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회원 4명이 구속됐습니다.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다른 회원 3명에 대해선 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공동 주거침입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김 모 씨 등 대진연 회원 4명에 대해 어제(21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명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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