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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시 시축에 이메시는 골로 화답
입력 2022.05.28 (21:30) 수정 2022.05.28 (21:3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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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수원FC의 인기 스타, 이승우가 약 3주 만에 시원한 골을 터트려 홈 팬들 앞에서 다시 한번 화려한 춤 솜씨를 선보였습니다.

이승우와는 메시라는 수식어로 인연이 있는 지소연의 시축이 있어 더욱 의미 있어 보였네요.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K리그가 열리는 경기장이지만 지소연을 반기는 환영 문구가 곳곳에 눈에 띕니다.

지소연의 시축으로 선두 울산과의 경기를 시작한 수원FC가 0대 0으로 맞선 전반 41분 먼저 골망을 흔듭니다.

코리안 메시, 이승우의 시원한 오른발 슛이 조현우의 손을 넘었습니다.

지난 어린이날 홈에서 4호 골을 넣고 춤을 췄던 이승우가 이번엔 시즌 5호 골을 작성하고 더 화려한 몸놀림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그러나 수원FC는 후반 바코와 아마노에게 연속 골을 내줘 승리는 챙기지 못했습니다.

2위 전북과 3위 제주의 맞대결.

제주 주민규가 후반 15분 선제골로 분위기를 바꿔놓습니다.

중반 이후엔 환상적인 터닝 슛으로 사실상 승리에 쐐기를 박습니다.

주민규가 만든 승점 3점으로 순위가 바뀌어 제주가 2위로 올라섰습니다.

김천 조규성이 재치있는 슛으로 시즌 10호 득점을 신고합니다.

인천 무고사를 한 골 차로 따라붙어 득점왕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영상편집:김종선
  • 지메시 시축에 이메시는 골로 화답
    • 입력 2022-05-28 21:30:07
    • 수정2022-05-28 21:38:47
    뉴스 9
[앵커]

프로축구 수원FC의 인기 스타, 이승우가 약 3주 만에 시원한 골을 터트려 홈 팬들 앞에서 다시 한번 화려한 춤 솜씨를 선보였습니다.

이승우와는 메시라는 수식어로 인연이 있는 지소연의 시축이 있어 더욱 의미 있어 보였네요.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K리그가 열리는 경기장이지만 지소연을 반기는 환영 문구가 곳곳에 눈에 띕니다.

지소연의 시축으로 선두 울산과의 경기를 시작한 수원FC가 0대 0으로 맞선 전반 41분 먼저 골망을 흔듭니다.

코리안 메시, 이승우의 시원한 오른발 슛이 조현우의 손을 넘었습니다.

지난 어린이날 홈에서 4호 골을 넣고 춤을 췄던 이승우가 이번엔 시즌 5호 골을 작성하고 더 화려한 몸놀림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그러나 수원FC는 후반 바코와 아마노에게 연속 골을 내줘 승리는 챙기지 못했습니다.

2위 전북과 3위 제주의 맞대결.

제주 주민규가 후반 15분 선제골로 분위기를 바꿔놓습니다.

중반 이후엔 환상적인 터닝 슛으로 사실상 승리에 쐐기를 박습니다.

주민규가 만든 승점 3점으로 순위가 바뀌어 제주가 2위로 올라섰습니다.

김천 조규성이 재치있는 슛으로 시즌 10호 득점을 신고합니다.

인천 무고사를 한 골 차로 따라붙어 득점왕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영상편집: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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