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문화광장] 이정재·정우성 ‘헌트’ 개봉…극장가 여름 대진표 완성
입력 2022.08.12 (06:45) 수정 2022.08.12 (06:53)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문화광장입니다.

이정재 씨의 감독 데뷔작 '헌트'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극장가 여름 대전의 마지막 주자로 불리던 작품인데, 이로써 완성된 극장가 대진표도 함께 확인하시죠.

이정재 정우성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에도 통했습니다.

영화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함께 출연한 '헌트'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건데요.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헌트'는 개봉일인 10일과 어제 이틀간 누적 관객 40만 명을 기록하며 종전 1위작 '한산'을 제쳤습니다.

'헌트'의 개봉으로 극장가에선 이른바 한국영화 빅포(Big4)라 불려온 네 작품이 나란히 경쟁을 벌이게 됐습니다.

순제작비 330억 원대의 '외계인 1부'를 시작으로 '한산'과 '비상선언', 그리고 '헌트'까지 한국형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일주일 간격으로 상영에 들어간 가운데 여름 대전의 승자는 누가될지 주목됩니다.
  • [문화광장] 이정재·정우성 ‘헌트’ 개봉…극장가 여름 대진표 완성
    • 입력 2022-08-12 06:45:14
    • 수정2022-08-12 06:53:00
    뉴스광장 1부
문화광장입니다.

이정재 씨의 감독 데뷔작 '헌트'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극장가 여름 대전의 마지막 주자로 불리던 작품인데, 이로써 완성된 극장가 대진표도 함께 확인하시죠.

이정재 정우성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에도 통했습니다.

영화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함께 출연한 '헌트'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건데요.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헌트'는 개봉일인 10일과 어제 이틀간 누적 관객 40만 명을 기록하며 종전 1위작 '한산'을 제쳤습니다.

'헌트'의 개봉으로 극장가에선 이른바 한국영화 빅포(Big4)라 불려온 네 작품이 나란히 경쟁을 벌이게 됐습니다.

순제작비 330억 원대의 '외계인 1부'를 시작으로 '한산'과 '비상선언', 그리고 '헌트'까지 한국형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일주일 간격으로 상영에 들어간 가운데 여름 대전의 승자는 누가될지 주목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