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큰 부상 피한’ 이정후, “MRI 검사 결과 구조적 문제 없어”
입력 2025.03.19 (09:32)
수정 2025.03.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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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프로야구 시범 경기에서 허리 통증으로 나서지 못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정밀 검진 결과 구조적인 문제는 없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미국 지역 신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 현지 언론은 오늘(19일, 한국시간) “이정후가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통증을 호소한 허리 부위를 검사했는데 구조적인 손상은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정후의 복귀 시기는 정확히 나오지 않았지만, 장기 결장은 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정후는 지난 14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 출전한 뒤로 등·허리 쪽 부위에 통증을 느껴 결장해 온 상태입니다. 구단은 “이정후가 자고 일어난 뒤 해당 부위에 경미한 불편감을 느꼈다.”고 밝혔고 이후 정밀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긍정적인 소견을 받은 이정후는 통증 완화 상태를 지켜본 뒤 구단과 개막전 출전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구단에 입단해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이정후는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고 올 시즌엔 시범경기부터 타율 0.300(30타수 9안타), 2홈런, OPS(출루율+장타율) 0.967을 올리며 반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미국 지역 신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 현지 언론은 오늘(19일, 한국시간) “이정후가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통증을 호소한 허리 부위를 검사했는데 구조적인 손상은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정후의 복귀 시기는 정확히 나오지 않았지만, 장기 결장은 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정후는 지난 14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 출전한 뒤로 등·허리 쪽 부위에 통증을 느껴 결장해 온 상태입니다. 구단은 “이정후가 자고 일어난 뒤 해당 부위에 경미한 불편감을 느꼈다.”고 밝혔고 이후 정밀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긍정적인 소견을 받은 이정후는 통증 완화 상태를 지켜본 뒤 구단과 개막전 출전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구단에 입단해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이정후는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고 올 시즌엔 시범경기부터 타율 0.300(30타수 9안타), 2홈런, OPS(출루율+장타율) 0.967을 올리며 반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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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큰 부상 피한’ 이정후, “MRI 검사 결과 구조적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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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19 09:34:40

최근 미국 프로야구 시범 경기에서 허리 통증으로 나서지 못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정밀 검진 결과 구조적인 문제는 없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미국 지역 신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 현지 언론은 오늘(19일, 한국시간) “이정후가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통증을 호소한 허리 부위를 검사했는데 구조적인 손상은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정후의 복귀 시기는 정확히 나오지 않았지만, 장기 결장은 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정후는 지난 14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 출전한 뒤로 등·허리 쪽 부위에 통증을 느껴 결장해 온 상태입니다. 구단은 “이정후가 자고 일어난 뒤 해당 부위에 경미한 불편감을 느꼈다.”고 밝혔고 이후 정밀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긍정적인 소견을 받은 이정후는 통증 완화 상태를 지켜본 뒤 구단과 개막전 출전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구단에 입단해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이정후는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고 올 시즌엔 시범경기부터 타율 0.300(30타수 9안타), 2홈런, OPS(출루율+장타율) 0.967을 올리며 반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미국 지역 신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 현지 언론은 오늘(19일, 한국시간) “이정후가 자기공명영상(MRI)을 통해 통증을 호소한 허리 부위를 검사했는데 구조적인 손상은 나타나지 않았다.”며 “이정후의 복귀 시기는 정확히 나오지 않았지만, 장기 결장은 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정후는 지난 14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에 출전한 뒤로 등·허리 쪽 부위에 통증을 느껴 결장해 온 상태입니다. 구단은 “이정후가 자고 일어난 뒤 해당 부위에 경미한 불편감을 느꼈다.”고 밝혔고 이후 정밀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긍정적인 소견을 받은 이정후는 통증 완화 상태를 지켜본 뒤 구단과 개막전 출전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구단에 입단해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이정후는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고 올 시즌엔 시범경기부터 타율 0.300(30타수 9안타), 2홈런, OPS(출루율+장타율) 0.967을 올리며 반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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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기자 jj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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