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미디어특위 “mbc 정상화 위해 권태선 이사장 물러나야” [현장영상]

입력 2025.03.21 (16:09) 수정 2025.03.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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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오늘(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MBC가 공영방송으로서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상실한 채 왜곡·편파 보도를 일삼으며 사회적 흉기로 전락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당 미디어특위 이상휘 위원장은 “MBC가 윤석열 정부를 흠집 내기 위한 왜곡·편파 보도를 일삼고, 가짜뉴스뿐만 아니라 음모론적 내용까지 공중파를 통해 무책임하게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MBC는 기상캐스터로 근무했던 고 오요안나 씨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해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면서 “MBC가 해당 사건을 의도적으로 은폐한 게 아니냐는 국민적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MBC 정상화를 위해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권태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즉각적인 자진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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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2025-03-21 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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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오늘(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MBC가 공영방송으로서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상실한 채 왜곡·편파 보도를 일삼으며 사회적 흉기로 전락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당 미디어특위 이상휘 위원장은 “MBC가 윤석열 정부를 흠집 내기 위한 왜곡·편파 보도를 일삼고, 가짜뉴스뿐만 아니라 음모론적 내용까지 공중파를 통해 무책임하게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MBC는 기상캐스터로 근무했던 고 오요안나 씨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해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면서 “MBC가 해당 사건을 의도적으로 은폐한 게 아니냐는 국민적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MBC 정상화를 위해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권태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즉각적인 자진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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