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10곳 중 6곳 “트럼프발 관세에 영향”
입력 2025.04.01 (12:11)
수정 2025.04.0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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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호 관세와 자동차 관세 발효가 임박한 가운데, 국내 제조업체 10곳 중 6곳이 관세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제조업체 2,107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0.3%가 직·간접 영향권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배터리 업종이 84.6%로 가장 높았고, 자동차·부품 업종도 81.3%에 달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제조업체 2,107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0.3%가 직·간접 영향권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배터리 업종이 84.6%로 가장 높았고, 자동차·부품 업종도 81.3%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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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업 10곳 중 6곳 “트럼프발 관세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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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1 12:11:51
- 수정2025-04-01 12:22:37

미국의 상호 관세와 자동차 관세 발효가 임박한 가운데, 국내 제조업체 10곳 중 6곳이 관세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제조업체 2,107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0.3%가 직·간접 영향권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배터리 업종이 84.6%로 가장 높았고, 자동차·부품 업종도 81.3%에 달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제조업체 2,107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0.3%가 직·간접 영향권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배터리 업종이 84.6%로 가장 높았고, 자동차·부품 업종도 81.3%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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