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올해 제1회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7.9대 1

입력 2025.04.01 (18:26) 수정 2025.04.0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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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 결과, 평균 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용시험에서는 638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두 5,026명이 지원했습니다.

지난해 제1회 임용시험의 경우 425명 선발에 5,003명이 지원해 평균 1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모집 지역별 경쟁률은 인천시와 8개 자치구는 8.4대 1, 강화군 4.5대 1, 옹진군 3.9대 1로 집계됐습니다.

모집 단위별 최고 경쟁률은 사서 9급으로 39대 1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일반행정 9급은 244명 선발에 2,405명이 지원해 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사회적 배려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장애인, 저소득층, 보훈청 추천자의 경쟁률은 각각 1.5대 1, 5.5대 1, 0.6대 1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1일 치러지고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7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늘어난 행정 수요를 반영해 올해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213명 늘렸다"며 "인천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우수한 공무원을 선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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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4-01 18:26:17
    • 수정2025-04-01 18:48:45
    사회
인천시는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 결과, 평균 7.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용시험에서는 638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두 5,026명이 지원했습니다.

지난해 제1회 임용시험의 경우 425명 선발에 5,003명이 지원해 평균 1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모집 지역별 경쟁률은 인천시와 8개 자치구는 8.4대 1, 강화군 4.5대 1, 옹진군 3.9대 1로 집계됐습니다.

모집 단위별 최고 경쟁률은 사서 9급으로 39대 1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일반행정 9급은 244명 선발에 2,405명이 지원해 9.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사회적 배려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장애인, 저소득층, 보훈청 추천자의 경쟁률은 각각 1.5대 1, 5.5대 1, 0.6대 1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1일 치러지고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7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늘어난 행정 수요를 반영해 올해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213명 늘렸다"며 "인천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우수한 공무원을 선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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