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봄꽃행사 8일로 연기…‘탄핵 선고’ 영향
입력 2025.04.02 (08:48)
수정 2025.04.0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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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 기일이 4일로 잡히면서 여의도 봄꽃 행사가 8일로 연기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구는 오늘(2일) “탄핵 심판 선고 일정 발표에 따라 봄꽃 행사 시작을 4일에서 8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영등포구는 선고일 전후로 국회 주변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어제 오후 대책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선고 여파를 고려해 개막식 무대 행사와 공군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도 취소했습니다.
변경된 행사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입니다.
또 오는 6일 정오부터 13일 오후 10시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1.7km)와 서강대교 남단 공영주차장~여의 하류 나들목 일대 교통이 통제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 영등포구는 오늘(2일) “탄핵 심판 선고 일정 발표에 따라 봄꽃 행사 시작을 4일에서 8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영등포구는 선고일 전후로 국회 주변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어제 오후 대책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선고 여파를 고려해 개막식 무대 행사와 공군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도 취소했습니다.
변경된 행사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입니다.
또 오는 6일 정오부터 13일 오후 10시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1.7km)와 서강대교 남단 공영주차장~여의 하류 나들목 일대 교통이 통제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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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 봄꽃행사 8일로 연기…‘탄핵 선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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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08:48:41
- 수정2025-04-02 08:50:36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 기일이 4일로 잡히면서 여의도 봄꽃 행사가 8일로 연기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구는 오늘(2일) “탄핵 심판 선고 일정 발표에 따라 봄꽃 행사 시작을 4일에서 8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영등포구는 선고일 전후로 국회 주변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어제 오후 대책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선고 여파를 고려해 개막식 무대 행사와 공군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도 취소했습니다.
변경된 행사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입니다.
또 오는 6일 정오부터 13일 오후 10시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1.7km)와 서강대교 남단 공영주차장~여의 하류 나들목 일대 교통이 통제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서울 영등포구는 오늘(2일) “탄핵 심판 선고 일정 발표에 따라 봄꽃 행사 시작을 4일에서 8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영등포구는 선고일 전후로 국회 주변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어제 오후 대책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선고 여파를 고려해 개막식 무대 행사와 공군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도 취소했습니다.
변경된 행사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입니다.
또 오는 6일 정오부터 13일 오후 10시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1.7km)와 서강대교 남단 공영주차장~여의 하류 나들목 일대 교통이 통제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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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름 기자 are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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