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최상목 탄핵소추, 분풀이식 보복…대한민국 경제 탄핵·테러”
입력 2025.04.02 (11:48)
수정 2025.04.0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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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오늘(2일) 야당 주도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국회 본회의에 보고하는 것과 관련해 “실익 없는 분풀이식 보복이고, 다수당의 폭거”라고 비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최상목 부총리는 이제 대통령 권한대행도 아니고, 이틀 뒤에는 대통령 탄핵 선고가 내려진다. 그런데도 민주당이 서른 번째 줄탄핵, 최상목 부총리를 탄핵하겠다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밖으로는 AI 전쟁, 관세 전쟁이 긴박하게 벌어지고 있고, 안으로는 민생경제 상황이 엄중한 이 중대한 시기”라며 “경제부총리를 탄핵하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탄핵이자 테러”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조금이라도 국가 경제를 생각하고, 민생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지금 즉시 최상목 경제부총리에 대한 탄핵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선 “민주당의 집단광기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복귀할 경우 유혈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이재명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발언을 언급하며 “공당의 지도부 입에서 도저히 나올 수 없는 말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민주당 초선 의원을 중심으로 한 국무위원 총탄핵 언급과 헌법재판관 임기 연장법 등에 대해서도 “입법권을 헌법 파괴의 흉기로 쓰겠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권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최상목 부총리는 이제 대통령 권한대행도 아니고, 이틀 뒤에는 대통령 탄핵 선고가 내려진다. 그런데도 민주당이 서른 번째 줄탄핵, 최상목 부총리를 탄핵하겠다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밖으로는 AI 전쟁, 관세 전쟁이 긴박하게 벌어지고 있고, 안으로는 민생경제 상황이 엄중한 이 중대한 시기”라며 “경제부총리를 탄핵하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탄핵이자 테러”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조금이라도 국가 경제를 생각하고, 민생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지금 즉시 최상목 경제부총리에 대한 탄핵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선 “민주당의 집단광기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복귀할 경우 유혈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이재명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발언을 언급하며 “공당의 지도부 입에서 도저히 나올 수 없는 말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민주당 초선 의원을 중심으로 한 국무위원 총탄핵 언급과 헌법재판관 임기 연장법 등에 대해서도 “입법권을 헌법 파괴의 흉기로 쓰겠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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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성동 “최상목 탄핵소추, 분풀이식 보복…대한민국 경제 탄핵·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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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1:48:52
- 수정2025-04-02 11:51:31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오늘(2일) 야당 주도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국회 본회의에 보고하는 것과 관련해 “실익 없는 분풀이식 보복이고, 다수당의 폭거”라고 비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최상목 부총리는 이제 대통령 권한대행도 아니고, 이틀 뒤에는 대통령 탄핵 선고가 내려진다. 그런데도 민주당이 서른 번째 줄탄핵, 최상목 부총리를 탄핵하겠다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밖으로는 AI 전쟁, 관세 전쟁이 긴박하게 벌어지고 있고, 안으로는 민생경제 상황이 엄중한 이 중대한 시기”라며 “경제부총리를 탄핵하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탄핵이자 테러”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조금이라도 국가 경제를 생각하고, 민생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지금 즉시 최상목 경제부총리에 대한 탄핵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선 “민주당의 집단광기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복귀할 경우 유혈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이재명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발언을 언급하며 “공당의 지도부 입에서 도저히 나올 수 없는 말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민주당 초선 의원을 중심으로 한 국무위원 총탄핵 언급과 헌법재판관 임기 연장법 등에 대해서도 “입법권을 헌법 파괴의 흉기로 쓰겠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권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최상목 부총리는 이제 대통령 권한대행도 아니고, 이틀 뒤에는 대통령 탄핵 선고가 내려진다. 그런데도 민주당이 서른 번째 줄탄핵, 최상목 부총리를 탄핵하겠다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밖으로는 AI 전쟁, 관세 전쟁이 긴박하게 벌어지고 있고, 안으로는 민생경제 상황이 엄중한 이 중대한 시기”라며 “경제부총리를 탄핵하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탄핵이자 테러”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조금이라도 국가 경제를 생각하고, 민생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지금 즉시 최상목 경제부총리에 대한 탄핵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선 “민주당의 집단광기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복귀할 경우 유혈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이재명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발언을 언급하며 “공당의 지도부 입에서 도저히 나올 수 없는 말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민주당 초선 의원을 중심으로 한 국무위원 총탄핵 언급과 헌법재판관 임기 연장법 등에 대해서도 “입법권을 헌법 파괴의 흉기로 쓰겠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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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대 기자 ydk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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