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탄핵 심판 선고 대비 학교 휴교·단축수업 추가
입력 2025.04.02 (14:32)
수정 2025.04.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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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에 대비해 서울 종로구와 중구 일부 학교가 추가로 임시 휴업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늘(2일) 오전 10시 긴급 확대 전략회의를 열고, 헌법재판소와 대통령 관저 인근 13개 학교의 임시휴업과 단축수업 등 관련 대책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배화여중과 배화여고, 경기상업고등학교 등 학교 3곳과 정독도서관도 오는 4일 휴업·휴관하기로 했습니다.
경복궁역 인근 청운중학교는 선고 하루 전날과 당일 단축 수업을 실시합니다.
이는 탄핵 심판 선고일 당일 종로구와 중구 일대가 '특별 범죄예방 강화구역'으로 지정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시교육청은 또, 지난달 27일부터 운영해 오던 통학안전대책반을 다음 주에도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서울시와 경찰청, 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과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은 오늘(2일) 오전 10시 긴급 확대 전략회의를 열고, 헌법재판소와 대통령 관저 인근 13개 학교의 임시휴업과 단축수업 등 관련 대책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배화여중과 배화여고, 경기상업고등학교 등 학교 3곳과 정독도서관도 오는 4일 휴업·휴관하기로 했습니다.
경복궁역 인근 청운중학교는 선고 하루 전날과 당일 단축 수업을 실시합니다.
이는 탄핵 심판 선고일 당일 종로구와 중구 일대가 '특별 범죄예방 강화구역'으로 지정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시교육청은 또, 지난달 27일부터 운영해 오던 통학안전대책반을 다음 주에도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서울시와 경찰청, 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과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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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교육청, 탄핵 심판 선고 대비 학교 휴교·단축수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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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4: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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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에 대비해 서울 종로구와 중구 일부 학교가 추가로 임시 휴업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늘(2일) 오전 10시 긴급 확대 전략회의를 열고, 헌법재판소와 대통령 관저 인근 13개 학교의 임시휴업과 단축수업 등 관련 대책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배화여중과 배화여고, 경기상업고등학교 등 학교 3곳과 정독도서관도 오는 4일 휴업·휴관하기로 했습니다.
경복궁역 인근 청운중학교는 선고 하루 전날과 당일 단축 수업을 실시합니다.
이는 탄핵 심판 선고일 당일 종로구와 중구 일대가 '특별 범죄예방 강화구역'으로 지정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시교육청은 또, 지난달 27일부터 운영해 오던 통학안전대책반을 다음 주에도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서울시와 경찰청, 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과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은 오늘(2일) 오전 10시 긴급 확대 전략회의를 열고, 헌법재판소와 대통령 관저 인근 13개 학교의 임시휴업과 단축수업 등 관련 대책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배화여중과 배화여고, 경기상업고등학교 등 학교 3곳과 정독도서관도 오는 4일 휴업·휴관하기로 했습니다.
경복궁역 인근 청운중학교는 선고 하루 전날과 당일 단축 수업을 실시합니다.
이는 탄핵 심판 선고일 당일 종로구와 중구 일대가 '특별 범죄예방 강화구역'으로 지정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시교육청은 또, 지난달 27일부터 운영해 오던 통학안전대책반을 다음 주에도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서울시와 경찰청, 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과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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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기자 watermi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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