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화 문동주와 정우주 울린 롯데 윤동희와 정훈

입력 2025.04.03 (14:24)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야구 롯에 윤동희가 대전 신구장의 일명 '몬스터월'을 넘겨 홈런을 친 최초의 선수가 됐습니다.

상대는 한화가 자랑하는 강속구 투수 문동주였습니다.

윤동희는 문동주의 150km/h 직구를 통타해 몬스터월을 넘겼습니다.

한화의 또 한 명의 강속구 투수 정우주도 롯데 정훈의 풀스윙에 홈런을 내줬습니다.

역시 151km/h 직구였습니다.

침체했던 롯데 타선은 홈런 두 방을 앞세워 한화를 잡았습니다.

한화는 믿었던 문동주가 일찌감치 무너지고 1할대 타율에 머무는 타선의 침묵까지 겹치면서 시즌 6패째를 당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영상] 한화 문동주와 정우주 울린 롯데 윤동희와 정훈
    • 입력 2025-04-03 14:24:20
    스포츠K
프로야구 롯에 윤동희가 대전 신구장의 일명 '몬스터월'을 넘겨 홈런을 친 최초의 선수가 됐습니다.

상대는 한화가 자랑하는 강속구 투수 문동주였습니다.

윤동희는 문동주의 150km/h 직구를 통타해 몬스터월을 넘겼습니다.

한화의 또 한 명의 강속구 투수 정우주도 롯데 정훈의 풀스윙에 홈런을 내줬습니다.

역시 151km/h 직구였습니다.

침체했던 롯데 타선은 홈런 두 방을 앞세워 한화를 잡았습니다.

한화는 믿었던 문동주가 일찌감치 무너지고 1할대 타율에 머무는 타선의 침묵까지 겹치면서 시즌 6패째를 당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