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헌재 일대 기동대 7천여 명 배치…관저·국회 앞도 대비
입력 2025.04.04 (08:47)
수정 2025.04.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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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경찰이 서울 지역 주요 지점 곳곳에 모두 200여 개 기동대, 만 4천여 명을 동원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4일) 새벽 0시부로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헌법재판소와 광화문, 서울 종로구 일대에 기동대 110개 부대, 7천여 명을 투입해 주요 시설물 등에 대한 경비에 나섰습니다.
헌재 반경 150m 구역은 '진공화 작업'을 마쳤고, 지금은 헌재 관계자와 경찰, 취재진 등을 제외하고는 진입이 차단된 상태입니다.
탄핵 찬반 단체는 헌재 인근과 광화문 일대에서 밤샘 집회를 한 데 이어 오늘도 '즉각 파면', '기각·각하'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울 한남동 관저 인근에는 기동대 28개 부대, 1900여 명을 배치했고, 국회가 있는 여의도에도 20개 부대, 1400여 명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경찰은 오늘(4일) 새벽 0시부로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헌법재판소와 광화문, 서울 종로구 일대에 기동대 110개 부대, 7천여 명을 투입해 주요 시설물 등에 대한 경비에 나섰습니다.
헌재 반경 150m 구역은 '진공화 작업'을 마쳤고, 지금은 헌재 관계자와 경찰, 취재진 등을 제외하고는 진입이 차단된 상태입니다.
탄핵 찬반 단체는 헌재 인근과 광화문 일대에서 밤샘 집회를 한 데 이어 오늘도 '즉각 파면', '기각·각하'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울 한남동 관저 인근에는 기동대 28개 부대, 1900여 명을 배치했고, 국회가 있는 여의도에도 20개 부대, 1400여 명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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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헌재 일대 기동대 7천여 명 배치…관저·국회 앞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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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08:47:36
- 수정2025-04-04 09:18:50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경찰이 서울 지역 주요 지점 곳곳에 모두 200여 개 기동대, 만 4천여 명을 동원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4일) 새벽 0시부로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헌법재판소와 광화문, 서울 종로구 일대에 기동대 110개 부대, 7천여 명을 투입해 주요 시설물 등에 대한 경비에 나섰습니다.
헌재 반경 150m 구역은 '진공화 작업'을 마쳤고, 지금은 헌재 관계자와 경찰, 취재진 등을 제외하고는 진입이 차단된 상태입니다.
탄핵 찬반 단체는 헌재 인근과 광화문 일대에서 밤샘 집회를 한 데 이어 오늘도 '즉각 파면', '기각·각하'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울 한남동 관저 인근에는 기동대 28개 부대, 1900여 명을 배치했고, 국회가 있는 여의도에도 20개 부대, 1400여 명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경찰은 오늘(4일) 새벽 0시부로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헌법재판소와 광화문, 서울 종로구 일대에 기동대 110개 부대, 7천여 명을 투입해 주요 시설물 등에 대한 경비에 나섰습니다.
헌재 반경 150m 구역은 '진공화 작업'을 마쳤고, 지금은 헌재 관계자와 경찰, 취재진 등을 제외하고는 진입이 차단된 상태입니다.
탄핵 찬반 단체는 헌재 인근과 광화문 일대에서 밤샘 집회를 한 데 이어 오늘도 '즉각 파면', '기각·각하'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울 한남동 관저 인근에는 기동대 28개 부대, 1900여 명을 배치했고, 국회가 있는 여의도에도 20개 부대, 1400여 명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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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철 기자 mcpar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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