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멘트>
일본 정부는 지금 로켓 낙하물을 찾는데 안간힘을 쏟고 았습니다.
기술수준, 입수경로같은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도쿄 김대홍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일본 해상 자위대 초계기가 해수면이 연하게 변해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어제 발사된 북한의 1단계 로켓 추진체의 낙하 지점과 거의 일치하는 곳입니다.
일본 방위성은 바닷속 천 5백미터 지점에 낙하물이 있는 것으로 보고 곧바로 회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낙하물이 회수되면 어제 발사된 북한 로켓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녹취>가네타(前 해상자위대 장군) : "2단계 추진체의 연료가 예상보다 빨리 소모됐는데 그것이 이상합니다."
일본 정부는 또 낙하물을 분석하면 로켓의 구조와 부품의 재질은 물론 입수 경로까지도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지난 1999년에도 수심 3천미터 해저에서 로켓을 자체 기술로 회수한 적이 있습니다.
도쿄에서 KBS 뉴스 김대홍입니다.
일본 정부는 지금 로켓 낙하물을 찾는데 안간힘을 쏟고 았습니다.
기술수준, 입수경로같은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도쿄 김대홍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일본 해상 자위대 초계기가 해수면이 연하게 변해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어제 발사된 북한의 1단계 로켓 추진체의 낙하 지점과 거의 일치하는 곳입니다.
일본 방위성은 바닷속 천 5백미터 지점에 낙하물이 있는 것으로 보고 곧바로 회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낙하물이 회수되면 어제 발사된 북한 로켓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녹취>가네타(前 해상자위대 장군) : "2단계 추진체의 연료가 예상보다 빨리 소모됐는데 그것이 이상합니다."
일본 정부는 또 낙하물을 분석하면 로켓의 구조와 부품의 재질은 물론 입수 경로까지도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지난 1999년에도 수심 3천미터 해저에서 로켓을 자체 기술로 회수한 적이 있습니다.
도쿄에서 KBS 뉴스 김대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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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북한 로켓 낙하물 찾아라”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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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09-04-06 2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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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일본 정부는 지금 로켓 낙하물을 찾는데 안간힘을 쏟고 았습니다.
기술수준, 입수경로같은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입니다.
도쿄 김대홍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일본 해상 자위대 초계기가 해수면이 연하게 변해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어제 발사된 북한의 1단계 로켓 추진체의 낙하 지점과 거의 일치하는 곳입니다.
일본 방위성은 바닷속 천 5백미터 지점에 낙하물이 있는 것으로 보고 곧바로 회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낙하물이 회수되면 어제 발사된 북한 로켓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녹취>가네타(前 해상자위대 장군) : "2단계 추진체의 연료가 예상보다 빨리 소모됐는데 그것이 이상합니다."
일본 정부는 또 낙하물을 분석하면 로켓의 구조와 부품의 재질은 물론 입수 경로까지도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지난 1999년에도 수심 3천미터 해저에서 로켓을 자체 기술로 회수한 적이 있습니다.
도쿄에서 KBS 뉴스 김대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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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홍 기자 kdh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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