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장종훈, 시즌 6호 홈런
입력 2001.04.24 (21:00)
수정 2018.08.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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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스포츠 뉴스입니다.
삼성FN닷컴 프로야구에서 한화 장종훈이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한성윤 기자!
⊙기자: 예, 한성윤입니다.
⊙앵커: 장종훈 선수 올해 홈런왕 도전해 볼만 하겠는데요?
⊙기자: 장종훈은 이제 과거의 홈런왕이 아니라 올시즌 가장 강력한 홈런왕 후보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장종훈은 9회 한 점 홈런을 뽑아내서 시즌 6호로 현대 박진만에 이어 홈런 공동 2위를 유지했습니다. 장종훈의 홈런을 맞아 2:0으로 뒤졌던 SK는 9회 말 석 점을 뽑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한화에 3:2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다음은 잠실경기 소식입니다.
한때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현대가 강팀의 면모를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현대는 LG에 13:2로 앞서며 4연승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수 퀸란은 2회와 3회,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현대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박재용과 필립스도 홈런을 추가했고 박진만은 만루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7호로 홈런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대구에서는 삼성이 홈런 4개를 몰아치는 장타력을 과시하며 롯데에 7:6으로 앞서 있습니다.
삼성은 진갑용과 박한이, 김한수와 마해영 등 홈런으로만 모두 7점을 뽑아냈습니다.
두산은 해태에 10:8로 앞서 있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삼성FN닷컴 프로야구에서 한화 장종훈이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한성윤 기자!
⊙기자: 예, 한성윤입니다.
⊙앵커: 장종훈 선수 올해 홈런왕 도전해 볼만 하겠는데요?
⊙기자: 장종훈은 이제 과거의 홈런왕이 아니라 올시즌 가장 강력한 홈런왕 후보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장종훈은 9회 한 점 홈런을 뽑아내서 시즌 6호로 현대 박진만에 이어 홈런 공동 2위를 유지했습니다. 장종훈의 홈런을 맞아 2:0으로 뒤졌던 SK는 9회 말 석 점을 뽑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한화에 3:2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다음은 잠실경기 소식입니다.
한때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현대가 강팀의 면모를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현대는 LG에 13:2로 앞서며 4연승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수 퀸란은 2회와 3회,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현대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박재용과 필립스도 홈런을 추가했고 박진만은 만루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7호로 홈런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대구에서는 삼성이 홈런 4개를 몰아치는 장타력을 과시하며 롯데에 7:6으로 앞서 있습니다.
삼성은 진갑용과 박한이, 김한수와 마해영 등 홈런으로만 모두 7점을 뽑아냈습니다.
두산은 해태에 10:8로 앞서 있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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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장종훈, 시즌 6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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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18-08-29 15:00:00

⊙앵커: 스포츠 뉴스입니다.
삼성FN닷컴 프로야구에서 한화 장종훈이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한성윤 기자!
⊙기자: 예, 한성윤입니다.
⊙앵커: 장종훈 선수 올해 홈런왕 도전해 볼만 하겠는데요?
⊙기자: 장종훈은 이제 과거의 홈런왕이 아니라 올시즌 가장 강력한 홈런왕 후보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장종훈은 9회 한 점 홈런을 뽑아내서 시즌 6호로 현대 박진만에 이어 홈런 공동 2위를 유지했습니다. 장종훈의 홈런을 맞아 2:0으로 뒤졌던 SK는 9회 말 석 점을 뽑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한화에 3:2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다음은 잠실경기 소식입니다.
한때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현대가 강팀의 면모를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현대는 LG에 13:2로 앞서며 4연승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수 퀸란은 2회와 3회,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현대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박재용과 필립스도 홈런을 추가했고 박진만은 만루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7호로 홈런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대구에서는 삼성이 홈런 4개를 몰아치는 장타력을 과시하며 롯데에 7:6으로 앞서 있습니다.
삼성은 진갑용과 박한이, 김한수와 마해영 등 홈런으로만 모두 7점을 뽑아냈습니다.
두산은 해태에 10:8로 앞서 있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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