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SNS] 스페이스X 우주선, 민간인 태우고 ‘첫 극지 궤도비행’

입력 2025.04.02 (07:30) 수정 2025.04.02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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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민간인을 태우고 사상 처음으로 지구 극지방 궤도를 비행하는 스페이스 X 우주선입니다.

우주선 창문 너머로 온통 새하얀 땅덩어리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 우주선이 민간인을 태우고 지구 극지방 궤도를 비행하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우주선은 미 동부 시간으로 지난달 31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발사됐는데요.

우주선에는 이번 임무를 위해 3천억 원이 넘는 거액을 지불한 중국계 가상화폐 부호 '춘 왕'을 비롯해, 독일 로봇공학자, 노르웨이 영화감독 그리고 호주 모험가 등 우주 비행이 처음인 민간인 4명이 탑승했습니다.

지구 극지방을 지나는 궤도는 이전까지 인류가 비행한 적이 없는 경로인데요.

탑승자들은 앞으로 최대 5일간 남극과 북극 상공을 지나는 지구 저궤도를 비행하며 22가지 과학 연구를 실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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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4-02 07:30:11
    • 수정2025-04-02 07: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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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민간인을 태우고 사상 처음으로 지구 극지방 궤도를 비행하는 스페이스 X 우주선입니다.

우주선 창문 너머로 온통 새하얀 땅덩어리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 우주선이 민간인을 태우고 지구 극지방 궤도를 비행하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우주선은 미 동부 시간으로 지난달 31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발사됐는데요.

우주선에는 이번 임무를 위해 3천억 원이 넘는 거액을 지불한 중국계 가상화폐 부호 '춘 왕'을 비롯해, 독일 로봇공학자, 노르웨이 영화감독 그리고 호주 모험가 등 우주 비행이 처음인 민간인 4명이 탑승했습니다.

지구 극지방을 지나는 궤도는 이전까지 인류가 비행한 적이 없는 경로인데요.

탑승자들은 앞으로 최대 5일간 남극과 북극 상공을 지나는 지구 저궤도를 비행하며 22가지 과학 연구를 실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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