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SNS] 9개월 만에 우주에서 돌아온 주인과 재회한 반려견…“너무 반가워”

입력 2025.04.03 (07:34) 수정 2025.04.0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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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만에 우주에서 돌아온 주인과 반려견들의 애틋한 재회 순간이 미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문밖으로 나오는 여성을 보자마자 신나게 달려오는 개 두 마리.

그녀 품에 달라붙어 쉴 새 없이 얼굴을 핥고 헬리콥터 날개처럼 꼬리를 흔들어댑니다.

격한 환영 인사를 받는 이 여성은 지난달 지구로 돌아온 나사 우주비행사 수니타 윌리엄스입니다.

그녀는 귀환용 우주선 결함으로 무려 아홉 달 동안 국제우주정거장에 발이 묶여 있었는데요.

지구 귀환 후에도 정밀 검사와 건강 회복을 위해 보름 가량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야 했다고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진짜 집으로 돌아온 윌리엄스는 '일생 최고의 귀향'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들과의 가슴 뭉클한 재회 순간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는데요.

해당 영상은 현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며 하루 만에 30만 회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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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4-03 07:34:33
    • 수정2025-04-03 07: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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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만에 우주에서 돌아온 주인과 반려견들의 애틋한 재회 순간이 미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문밖으로 나오는 여성을 보자마자 신나게 달려오는 개 두 마리.

그녀 품에 달라붙어 쉴 새 없이 얼굴을 핥고 헬리콥터 날개처럼 꼬리를 흔들어댑니다.

격한 환영 인사를 받는 이 여성은 지난달 지구로 돌아온 나사 우주비행사 수니타 윌리엄스입니다.

그녀는 귀환용 우주선 결함으로 무려 아홉 달 동안 국제우주정거장에 발이 묶여 있었는데요.

지구 귀환 후에도 정밀 검사와 건강 회복을 위해 보름 가량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야 했다고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진짜 집으로 돌아온 윌리엄스는 '일생 최고의 귀향'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들과의 가슴 뭉클한 재회 순간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는데요.

해당 영상은 현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며 하루 만에 30만 회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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