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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마을 마스코트 된 야생 알비노 너구리
입력 2019.10.22 (06:50) 수정 2019.10.22 (07:0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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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마을 마스코트 된 야생 알비노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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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롱 아일랜드 주택가에서 희귀한 알비노 라쿤 너구리가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이 순백의 알비노 너구리는 규칙적으로 주택가를 찾아오는 야생 너구리 부부의 네 마리 새끼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태어날 때부터 흰색을 띠고 있었고 생후 4개월이 지난 지금, 건강하게 자라 부모, 형제들과 함께 자주 마당을 찾아오고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그 독특한 매력 때문에 마을의 비공식 마스코트로도 여겨지고 있다는데요.

전문가들은 유전적인 영향으로 온몸이 하얀 알비노 너구리를 야생에서 직접 볼 확률은 75만 분의 1에 불과하며 보통 알비노 동물들은 몸 색깔이 포식자의 눈에 잘 띄어서 일찍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지만, 이 너구리는 가족과 마을 주민들의 관심 덕분에 무사히 성장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 [클릭@지구촌] 마을 마스코트 된 야생 알비노 너구리
    • 입력 2019.10.22 (06:50)
    • 수정 2019.10.22 (07:02)
    뉴스광장 1부
[클릭@지구촌] 마을 마스코트 된 야생 알비노 너구리
미국 뉴욕 롱 아일랜드 주택가에서 희귀한 알비노 라쿤 너구리가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주민들에 따르면 이 순백의 알비노 너구리는 규칙적으로 주택가를 찾아오는 야생 너구리 부부의 네 마리 새끼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태어날 때부터 흰색을 띠고 있었고 생후 4개월이 지난 지금, 건강하게 자라 부모, 형제들과 함께 자주 마당을 찾아오고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그 독특한 매력 때문에 마을의 비공식 마스코트로도 여겨지고 있다는데요.

전문가들은 유전적인 영향으로 온몸이 하얀 알비노 너구리를 야생에서 직접 볼 확률은 75만 분의 1에 불과하며 보통 알비노 동물들은 몸 색깔이 포식자의 눈에 잘 띄어서 일찍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지만, 이 너구리는 가족과 마을 주민들의 관심 덕분에 무사히 성장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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