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서울시, 올해 재난 대비 아리수 90만 병 공급
입력 2025.03.21 (12:37)
수정 2025.03.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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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도 단수와 재난에 대비해 비상 음용수로 쓸 수 있는 아리수 90만병을 공급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에도 아리수 27만병을 쪽방촌 주민 등 기후 취약 계층에 지원하고 민방위 대피시설에도 25만병을 비치했습니다.
또, 아리수를 담는 용기 전량을 100% 재생 페트로 생산하고, 친환경 일체형 마개를 도입하는 등 환경보호 정책도 이어갈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지난해에도 아리수 27만병을 쪽방촌 주민 등 기후 취약 계층에 지원하고 민방위 대피시설에도 25만병을 비치했습니다.
또, 아리수를 담는 용기 전량을 100% 재생 페트로 생산하고, 친환경 일체형 마개를 도입하는 등 환경보호 정책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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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는 말한다] 서울시, 올해 재난 대비 아리수 90만 병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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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1 12:37:28
- 수정2025-03-21 14:33:38

서울시가 올해도 단수와 재난에 대비해 비상 음용수로 쓸 수 있는 아리수 90만병을 공급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에도 아리수 27만병을 쪽방촌 주민 등 기후 취약 계층에 지원하고 민방위 대피시설에도 25만병을 비치했습니다.
또, 아리수를 담는 용기 전량을 100% 재생 페트로 생산하고, 친환경 일체형 마개를 도입하는 등 환경보호 정책도 이어갈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지난해에도 아리수 27만병을 쪽방촌 주민 등 기후 취약 계층에 지원하고 민방위 대피시설에도 25만병을 비치했습니다.
또, 아리수를 담는 용기 전량을 100% 재생 페트로 생산하고, 친환경 일체형 마개를 도입하는 등 환경보호 정책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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