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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K팝] ‘손흥민 유효슈팅 0’ 토트넘, 첼시와 무승부
입력 2020.11.30 (21:56) 수정 2020.11.30 (22:0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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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첼시의 경기.

리그 10호 골을 노리는 손흥민이 선발 출전했는데요.

손흥민은 후반 47분 교체될 때까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유효슈팅이 없었고, 토트넘은 첼시와 0대 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선두는 탈환했습니다.

후반 2:1로 쫒기는 맨유.

페르난데스 슈팅 카바니 헤딩 골~~~

후반 교체 투입된 카바니 경기의 흐름을 바꿔놓습니다.

추가시간 래시포드 올려주고 카바니 헤딩 골~~~

머리로 두 골을 만들어낸 카바니.

33살의 노장이 된 카바니, 제2의 즐라탄으로 꽃을 피울까요.

맨유 3:2 대역전승을 거둡니다.

바레인에서 열린 2020 F1 챔피언십에서 프랑스의 그로장이 시속 220km의 속도로 달리던 그대로 방호벽에 부딪혀 화염에 휩싸였는데요.

다행히 신속하게 탈출해 두 손등에 화상을 입을 것을 빼면 큰 부상은 없다고 하는데, 두 동강 난 경주차가 얼마나 큰 사고였는지 보여 주네요.

오늘의 K팝이었습니다.
  • [오늘의 K팝] ‘손흥민 유효슈팅 0’ 토트넘, 첼시와 무승부
    • 입력 2020-11-30 21:56:59
    • 수정2020-11-30 22:03:20
    뉴스 9
토트넘 첼시의 경기.

리그 10호 골을 노리는 손흥민이 선발 출전했는데요.

손흥민은 후반 47분 교체될 때까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유효슈팅이 없었고, 토트넘은 첼시와 0대 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선두는 탈환했습니다.

후반 2:1로 쫒기는 맨유.

페르난데스 슈팅 카바니 헤딩 골~~~

후반 교체 투입된 카바니 경기의 흐름을 바꿔놓습니다.

추가시간 래시포드 올려주고 카바니 헤딩 골~~~

머리로 두 골을 만들어낸 카바니.

33살의 노장이 된 카바니, 제2의 즐라탄으로 꽃을 피울까요.

맨유 3:2 대역전승을 거둡니다.

바레인에서 열린 2020 F1 챔피언십에서 프랑스의 그로장이 시속 220km의 속도로 달리던 그대로 방호벽에 부딪혀 화염에 휩싸였는데요.

다행히 신속하게 탈출해 두 손등에 화상을 입을 것을 빼면 큰 부상은 없다고 하는데, 두 동강 난 경주차가 얼마나 큰 사고였는지 보여 주네요.

오늘의 K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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